1. 산 행 일 : 2014년 6월 27일(금) 날씨 : 맑고 더운날 기온 : 최고 27도
2. 산 행 지 : 설악산(봉정암)
3. 산행코스 : 백담사(08:30) -> 영시암 -> 만경대 -> 오세암 -> 봉정암(13:30)(점심식사,휴식후 14:00출발) -> 수렴동대피소 -> 백담사(17:00) 원점회귀
산행거리 약 20.6Km 산행시간 약 8시간30분
4. 산 행 자 : 홀로아리랑
오늘 새벽 5시에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우리나라와 벨기에 축구경기 응원도 포기하고 동서울발 백담사행 6시5분 첫차를 타고 설악산 내설악 당일 원점회귀산행을 나선다. 백담사에서 18시에 출발하는 셔틀버스 막차를 타려면 조금은 일정이 빡빡하기는 하지만..
동서울에서 06시5분발 첫차를 타고 07시45분 1시간40분만에 도착한용대리 백담사입구 백담마을
8시에 출발하는 셔틀버스 첫차를 타고(요금 2,300) .. 갈때마다 요금이 오른다.
08:30분 산행시작
뒤돌아본 백담사
백담지킴터
오늘 가야할 오세암을 지나 봉정암에서 백담사로 원점회귀할 산행 탐방로 안내
편안한 숲길
백담사에서 대청봉까지 12.9Km
09시 20분 영시암도착
물한모금 먹고..
오세암과 봉정암 갈림길 좌측 오세암으로
오세암이 내려다 보이는 마지막고개길 탐방로아님 표지판을 지나 우측 만경대를 오른다. 내설악의 가장 멋진 조망처
만경대에서 바라본 우측 귀때기청
좌측 대청과 중청 서북능선 및 가운데 용아장성
좌측 공룡능선
만경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오세암
오세암 뒷편의 공룡능선
대청과 중청 용아장성
공룡능선
가운데 솟아있는 공룡능선 1275봉
만경대에서 셀카
설악의 멋진모습에 자꾸 셔터를 누르게되고..
아쉬운 마음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또다시 뒤돌아보고
오세암(11:00)
봉정암까지 4Km (11:10)
오세암과 봉정암의 중간지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용아장성의 웅장한 자태
보고 또 보아도 역시 아! 설악
봉정암 오름길 도착 (13:20) 오세암에서 2시간 10분소요
올라온 오세암방향
봉정암 방향
용아장성 기도하는 아기곰바위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기도처 사리탑
부처님의 옆모습처럼 보이는 바위
늦은 점심공양 미역국과 김치(13:40) 맛있게 잘먹고 무료 자판기커피까지..
40여분간 식사 및 휴식을하고 백담사로 출발(14:00)
사자바위
사자바위
시원한 수렴동계곡에 발담그고 쉬고있는 산객들.. 그러고 싶지만 17시 셔틀버스를 타려면 부지런히 내려가야 할듯,,
쌍용폭포
수렴동대피소(15:50)
영시암
17:03분 백담사도착.
백담사 경내
17:53분에 도착하여 18시출발하는 동서울행 버스를 타고 오늘 빡빡했던 오늘 일정을 마친다. 무사히 산행을 마칠수 있음에 감사하며..